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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일 예배를 마치고 난 후에 가까운 Bull Run Regional Park에서 VIP와 함께 하는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날씨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날씨가 흐리고 추울 것이라는 예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온 성도들이 함께 수요일에도 토요일에도 주일에도, 하나님 앞에 좋은 날씨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춥지 않고 비 오지 않고 가장 좋은 날씨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이번에도 하나님은 응답해 주셨습니다. 따뜻하고 맑은 날씨가 되어 성도님들과 식사하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소풍이 끝나자마자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서 초겨울 날씨가 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기회에 믿지 않는 VIP나, 이전에 교회를 다니다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을 초대해서 교회 식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고, 또한 이런 자리에 초대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누구나 초대하셔서 함께 어울리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름을 “VIP와 함께하는 가을 소풍”이라 지었는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초청받고 와 주셨습니다.


이런 모임은 식사가 끝나면 각기 바쁘다면서 일찍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대부분 모임에서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이번 가을 소풍에는 매시간마다 경품추첨 그리고 즐겁고 재미있는 게임과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가 되어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남아서 함께 했습니다. 특히 초청되어 오신분들이 남아서 끝까지 함께하시는 모습을 볼 때,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게 되어서, 집으로 돌아갈 때는 푸짐한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배애화 집사님과 남편 David에게 감사드립니다. 몸살 나지 않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차고 넘치는 음식이었습니다. 남은 음식들을 다들 조금씩 나누어 가져갈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게임과 레크레이션을 준비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유성재집사님, 김현우장로님, 김태형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음식을 위해서 도네이션 해 주시고, 선물을 위해서 도네이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함으로 섬기시는 모습을 통해 교회 공동체가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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