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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이 있는 생명의 삶

신앙생활의 핵심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본다면 우리는 끝없이 변화해 가는 것이고 그렇다면 간증은 신앙생활의 당연한 모습일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기쁨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을 경험하는 순간, 맛보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삶이 변화지 않는 이유는 습관이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쁜 습관을 없애기 위해서는 좋은 영적인 습관을 몸에 배이게 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운전을 처음 배울 때는 한 번에 핸들을 움직이면서, 브레이크도 밟고, 백미러도 보면서 운전을 하는 것이 복잡하고, 힘들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계속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동작을 연결해서 하게 되는 것처럼, 영적생활도 처음에는 좀 힘들게 느껴져도 반복해서 하다 보면 영적습관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는 자동으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힘과 능력을 의지하여 싸우는 끝없는 영적전쟁을 통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생명의 삶 공부가 지난주로 마치고 오늘 11명의 성도님이 수료를 하였습니다. 중간에 어려운 시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수료할 수 있게 된 11분에게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생명의 삶을 수료하신 분들의 간증이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듣기 전과 후의 삶이 달라졌다고 고백하는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의 위로의 음성을 듣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나오는 달란트 비유를 보면, 주인은 종들에게 ‘능력에 따라’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이 달란트가 무엇입니까? 기회입니다. 주어진 기회를 쓰지 않는 사람은 있는 기회도 빼앗기고, 주어진 기회를 쓰는 사람은 점점 더 받게 됩니다.

기회가 왔을 때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믿음으로 그것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야 날마다 간증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마25: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잘했다!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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