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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도님들은 목장 모임에 참여해야 합니다

리빙교회는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이나, 주일 저녁에 앞으로 목장을 섬길 예비목자들과 함께 7개월째 시범목장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4개월동안은 저의 집에서 함께 모였고, 그 다음부터는 각자 집을 돌아가면서 모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1/6(주일) 창립4주년 기념예배 때에 목자 안수식을 하여 목자를 세울 예정입니다.


목장 모임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곳입니다. 서로 삶을 나눔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고, 서로 신뢰할 만한 사람들과 만남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고,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또한 목장 모임은 우리 주위에 믿지 않는 VIP를 초대해서 함께 식사하고 교제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그들의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여 VIP가 하나님을 체험하고 경험하게 해서 예수님을 믿게 만드는 일을 목표로 합니다.


앞으로 목자들이 세워지면, 11월부터 성도님들이 목장을 선택하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11월부터 목장 지원서를 여러분들에게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소속되기 원하는 목장에 지원하셔서 여러분의 선택에 의해서 목장에 소속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1순위부터 3순위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만일 선택권을 교회에 위임하는 분들은 교회에서 목장을 배정할 예정입니다.


내가 원하는 목장에서, 내가 선택한 목자와 함께, 일주일에 하루 시간을 정해서 함께 식사하고 교제하며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이기를 힘쓰고 함께 떡을 떼며 믿음생활 했던 것을 목장을 통해 실천하게 됩니다.


목장 모임은 매주 금요일 저녁에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서로 협의하여 가장 모이기 좋은 시간에 목장 모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저녁에 시간이 안되는 목장은 오전시간에 모이거나 토요일이나 주일저녁에 언제든지 편한시간에 모일 수도 있습니다. 가정에서 모이기 힘든 목장은 교회에서도 모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일예배 후에 바로 이어서 목장 모임을 갖는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음식점에서 목장 모임을 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리빙교회 교인이라면 누구나 목장에 소속되어야 합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일들이 목장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섬기고 하나되는 교회공동체의 기쁨을 누리게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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