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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주인입니다. 예수님이 주인이라는 뜻은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원하시는 목적과 사명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통하여 영혼이 구원되는 기쁘고 신나는 목회를 체험하라고 우리에게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실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의 필요를 위해 하나님을 찾기 보다는, 내가 주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부지런히 찾아 헌신하는 영성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한주간 어노인팅 기도시간에 저는 이번에 “VIP와 함께하는 굿라이프 초청 찬양집회"와, 6월에 있을 “VIP와 함께하는 전교인 봄소풍”을 두고,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두 가지 성경 말씀을 떠오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는, 출애굽기 18장 13-27절 말씀으로, 모세가 하루 종일 혼자 수많은 사람들을 재판하고 있는데,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나타나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너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네게 쉬우리라”(출18:21-22)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에베소서 4:11-12절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생명의 삶 공부시간에, 에베소서 4:11-12절 말씀을 가지고, 목회자의 역할은 “성도들을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는 것”이라고 알려드렸습니다. 즉, 목사는 성도들을 준비(훈련)시켜서, 성도들로 하여금 봉사의 일을 하게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도록 돕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굿라이프 초청 공연이나 전교인 봄소풍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사역이든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영혼 구원하는 일이라면 성도들과 힘을 모아서 함께 일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남들에게 일을 맡기는 것보다는 제가 스스로 하는 편이 더 빠르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들을 스스로 처리해 왔습니다. 그런데 기도시간에 하나님이 저의 그런 마음과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며 더 적극적으로 성도들에게 사역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리빙교회는 지금 4개의 목장에 목자와 목녀가 세워져 있습니다. 이미 훈련되어지고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고, 준비된 일꾼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서 VIP를 찾고 섬기는 일은 적당히 해서는 영혼 구원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VIP를 찾고 한 영혼을 섬기기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희생과 대가를 치르면서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영적 씨름을 할 때 한 영혼이 예수님께 돌아오게 됩니다.

교회가 영혼 구원이 되기 위해서 목자와 목녀들의 헌신이 필요합니다. 교회가 영혼 구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VIP를 품고 씨름하면서 기도와 사랑의 희생과 대가를 치를 수 있는 영혼을 사랑하는 목자 목녀들이 세워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리빙교회는 미래가 밝습니다. 목장마다 이미 VIP를 초대해서 섬기고 기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엡4:16절을 보면,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서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이 성취되는 리빙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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