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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와 함께하는 Good-Life 초청 찬양집회



굿라이프(Good-Life)는 1978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구지구 대표 간사이신 유명슬 간사님이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가스펠 찬양팀을 만들었습니다. 찬양예배, CCM이란 단어조차 없던 그 시절 굿라이프는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영혼구원”이라는 사명을 품고 전국을 다니며 하나님께 찬양하며 예배했습니다. 굿라이프가 가는 곳마다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왔고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뜨겁게 만났습니다. 찬양팀이 없던 그 시절에 전자악기와 드럼을 연주하며 복음을 전하는 굿라이프는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굿라이프는 오직 “영혼구원”을 위해 찬양을 했는데, 당시 찬양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변화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굿라이프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며 전국적으로 찬양예배를 다니기 시작했고, 전국의 캠퍼스와 교회, 군부대, 교도소 등을 다니며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했고, 4영리를 요약한 예수 영접 메시지를 통해 결신을 시켰습니다.


그 당시 활동했던 최미 간사님은 대학가요제 입상을 했음에도 한평생 복음전도자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고 가요계에 진출하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가 되었으며, 지금도 극동방송과 기독교 TV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 계시는 최명자 간사님도 지금도 찬양집회를 인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행복한 교회 오상준 목사, 대구 요셉성형외과 박성근 원장, 대구 성덕교회 김은주 권사, 원주 세인교회 이귀자 사모 등이 이번에 참여합니다.


이번에 미국 North Carolina에 계시는 유명슬 간사님을 위해 제자들이 미국에 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리빙교회에서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와 제 아내는 1983년부터 함께 굿라이프 음악선교팀에서 베이스와 키보드로 활동하다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부부도 한주전에 North Carolina에 갑니다. 그 당시 함께 활동했던 몇 사람이 더 있는데, 선교 일정 등으로 참여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함께 공연해 본 것은 제가 대학 졸업하고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유명슬 간사님의 결신 초청 메시지도 다시 들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저의 기도의 제목은 찬양과 간증을 통해 많은 VIP와 잃어버린 영혼들이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주변에 홍보가 잘 이루어져서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함께 은혜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기쁨으로 섬기며, 행사에 사람들을 동원함으로 리빙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바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 굿라이프 초청 찬양집회에 우리 리빙교회 성전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는 꿈을 꿉니다. 성전에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하는 꿈을 꿉니다. 하나님의 꿈이 저의 비전이 되고, 저의 꿈이 여러분의 비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기회에 여러분의 주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셔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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