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달라지는 것들
- 곽재경 목사

- 2025년 12월 27일
- 2분 분량
202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교회의 조직이 세워집니다. 예배부, 행정관리부, 친교부, 환영 및 새신자 관리부가 조직됩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1인 1사역에 자원하여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배부는 찬양팀, 미디어팀, 중보기도팀 그리고 성찬예식팀이 있습니다. 행정관리부에는 재정관리팀 그리고 시설관리팀이 있습니다. 친교부에는 친교 음식팀, 행사데코팀 그리고 특별행사팀이 있습니다. 환영 및 새신자 관리부에는 새신자 관리팀과 홍보팀이 있습니다. 부장으로 섬길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기에 열심히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세워지게 충성하고 헌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둘째, 수요 열방기도회 시간을 1월부터 7시로 변경합니다.
미국은 Day light saving이 있는데, Day light saving에 맞추어 시간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Day light saving이 없으면 7시에 예배 드리고, Day light saving이 시작되면 7시30분에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1월 첫 주부터 7시에 수요기도회를 드립니다.
셋째, 토요 새벽기도회 시간을 오전 7시30분으로 변경합니다.
새벽기도 시간을 변경하는 이유는 토요일 하루라도 세상이 다 잠들어 있는 새벽에 조용히 일어나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성도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넷째, 사역자들이 돌아가며 매월 첫째 수요일에 설교합니다.
사역자들이 수요일에 설교하는 것은, 사역자도 하나님의 부름 받은 종들이기에 말씀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사역을 계속하려면 말씀을 잘 전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역자들이 돌아가며 매월 첫째 수요일에 말씀을 전할 예정입니다. 또한 성찬식이 있는 매월 첫 주일에 한어권 영어권 연합예배를 드리는데, 분기마다 한 번 영어권 김목사님이 주일에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며칠전에, 올해 10월에 창립 7주년 특별 성령집회를 인도해 주셨던 이어리(Erie) 한인교회 이상목 목사님이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1월 첫 주에 이 지역의 교회에 부흥회를 인도하러 오신다는 소식과 함께 리빙교회에서 다시 한번 일일 집회를 할 수 있는지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1월 7일(수)에 일일집회를 부탁드렸습니다. 집회 주제는 ‘지성소로 들어가자’ 이며, 말씀과 찬양과 그리고 강력한 주님의 임재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저녁 5시30분부터 저녁식사가 준비됩니다. 식사하시고 집회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준비된 곳에 일어납니다. 성령의 역사는 준비된 곳에 크게 나타납니다.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있는 120명의 성도들 위에 강력한 성령의 불이 임한 것은, 그들이 함께 모여,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며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회를 위해, 은혜 받기위해 기도로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있는 일일집회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성령의 은사를 받고, 영적인 묶임이 풀어지고 치유 받고 회복되는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만 은혜 받을 것이 아니라 기도하기 원하고, 은혜 받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고 많이 초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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