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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세워지고 있는 증거
저는 목회는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세워지는 긴 과정이 반드시 있기에, 단거리 경주처럼 한꺼번에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한다면 반드시 실망하고 좌절하기 때문에, 마라톤처럼 긴 레이스를 할 각오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교회가 세워지고...

곽재경 목사
2025년 8월 30일
부흥의 파도를 타는 교회
지난 주일에는 예배를 마치고 가까운 챈틀리 롯데마트에 전교인 전도를 나갔습니다. 한어권, 영어권 모두가 참여했는데, 저는 우리 성도님들이 그렇게 전도를 잘하는 줄 몰랐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전도지를 나누어 주며 축복의 말을 전해주는 모습을...

곽재경 목사
2025년 8월 24일
전교인 전도를 시작합니다
저는 대학생 때, 거지 순례전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가서 거지처럼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가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는지 보라는 겁니다. 처음에는 황당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디 가서 전도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훈련을...

곽재경 목사
2025년 8월 17일
가을학기 삶공부를 시작합니다
저는 중학교 때 교회를 처음 나가서 5년 동안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지만, 성경 말씀이 도무지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년동안 교회 갈 때 마다 늘 믿음이 있는 척, 가면을 쓰고 다녔습니다. 오늘날에도 저와 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곽재경 목사
2025년 8월 10일
사역자들이 만났습니다
지난 수요일(7/30)에 리빙교회 사역자들이 교회에서 함께 미팅을 가졌습니다. 작년 말에 사역자 미팅을 한 이후에 함께 모이지 못하다가 이번에 2025년 하반기 사역을 논의하기 위해서 함께 모였습니다. 3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자의 사역을 나누고...

곽재경 목사
2025년 8월 2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
최근에 제 아이가 오랜 믿음의 방학을 끝내고 다시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놀랄 정도로 기도에 전심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매일 밤마다 저는 제 아내와 둘이서 잠자리에 들기전에 손잡고 기도하고 잠을 잤었는데, 이제는 제 아이와 셋이서 손을...

곽재경 목사
2025년 6월 22일
선교적 교회의 비전
리빙교회는 각 목장에서 선교사님을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목장에서는 캄보디아의 김창영 박송이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있고, 카자흐스탄 목장에서는 카자흐스탄의 김남중 선교사님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의 이성덕 이미라...

곽재경 목사
2025년 6월 14일
성령대부흥성회를 잘 마쳤습니다
지난 주간 사흘 동안(5/20-5/22) 한국의 성은세계선교교회 나현숙 목사님을 모시고 성령대부흥성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마음을 모아 함께 하루 한끼 금식하며 기도의 불씨를 모여 주신 성도님들께...

곽재경 목사
2025년 5월 24일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
우리가 잘 아는 속담 중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첫 단추를 잘 못 끼우면, 아무리 열심히 잘한다고 해도 계속 어긋나게 되면서 나중에 그것을 바로 잡기위해 더 큰 노력이 필요할 때가 반드시 찾아옵니다....

곽재경 목사
2025년 5월 10일
기도하면 응답하십니다
미당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라는 시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소쩍새가 울었고, 천둥이...

곽재경 목사
2025년 5월 3일
반복해야 마음에 새겨집니다
이번에 YM Word By Heart 팀이 와서 짧은 시간이지만 Word By Heart 체험(Practice)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에 가서 예수님의 시체에 향품을 바르기 위해 갔던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돌이 굴려지고,...

곽재경 목사
2025년 4월 26일
나현숙 목사님 초청 성령대부흥성회
저는 작년 2024년 8월, 플로리다에 계시는 명목사님을 통해 나현숙 목사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명목사님께서 한국을 방문하셨을 때 나현숙 목사님의 집회에 참석하여 교제를 나누셨고, 미국에 돌아오셔서 저에게 나현숙 목사님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곽재경 목사
2025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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